2008년 07월 24일
어제 택시 타고가다 들은 말
최근 논산 훈련소에서 전경으로 가는 인원이 많이 불었단다.

한 내무반에서 절반 가량이 전경으로 빠지기도 했다고...

기사아저씨 아드님도 전경으로 차출되어 매우 걱정하시더라.

기사님은 정치인들의 깊은 뜻을 어리석은 국민들이 어찌알랴~ 는 의견이어서 약간 맞장구만 쳐줬다.

씁슬한 하루의 마무리.
by 유이린 | 2008/07/24 14:23 | 유부남 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21일
성격 바톤

후배색선의 shikishen은 기억한다 에서 가져왔습니다. 실은 받은지 2달가까이 되어가는데 임시저장만 해놓고 업로드를 까먹는 바람에... 임시저장 글목록을 정리하다가 발견하여 황급히 올립니다. 지정해준 후배 색선에게 미안미안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유이린 | 2008/07/21 17:20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15일
음모론
근자에 회자되는 말중에 '쥐명박' 이란 말이 있어 내심 인신공격이란 끝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무리 인물이 좀생원 스럽고 치졸하다해도 쥐새끼에 사람을 비할 수 는 없지 않은가?

허나, 최근 독도 관련 사태를 바라보면서 거짓말과 치졸한 변명으로 일관하는 자들을 보니
 
누군지 몰라도 인물의 내면을 잘 집어내어 지은 별명이란 생각이 든다.

손바닥을 들어 하늘을 가린다 해도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고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하는 법인데

바다건너 왜놈들이 자신들의 거짓말을 도와주리라 믿은 그 어리석음에 한숨이 나오고

진실을 호도하는 나라를 이끌어나가는 자들의 행태가 거지 똥꾸멍에 붙은 콩나물 쪼가리 만도 못해보여 안타깝기만 하다.


대한민국 이란 나라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으나

큰 부정부패건이 터지면 꼭 묘한 사건이 뒤를 이어 부정부패를 덮어버린 일들이 자주 있어왔는데

이번엔 독도로 쇠고기를 덮는게 아닌가 싶어 마음이 심란해져온다.


무자년 칠월에 '쥐새끼에게 던진 한 표가 아까운' 유부남이 적다.
by 유이린 | 2008/07/15 13:45 | 유부남 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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