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색선의 shikishen은 기억한다 에서 가져왔습니다. 실은 받은지 2달가까이 되어가는데 임시저장만 해놓고 업로드를 까먹는 바람에... 임시저장 글목록을 정리하다가 발견하여 황급히 올립니다. 지정해준 후배 색선에게 미안미안합니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냉정과 냉혹을 넘나든다.
협상가.
여유만만.
AB형.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유머감각과 재치가 있는 사람( 독일에서의 평가), 이상한 놈(역시 어딘가 이상한 전범준의 평가), 급한 성격(인천의 신 모 사장),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마음을 열고 술 한잔 할 수 있는 이. 아, 파이프 담배를 싫어하는 사람은 제외.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최향선. 최근들어 그녀의 부재로 인해 일상생활이 파탄나고 있다...현재 냉장고 보관 음식중 30%가 유효기간이 지남.
후방 보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르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사랑한다는 말.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매일 5회이상 보고 있음.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섬세하지만 섬세하지 않다.
이성적이지만 이성적이지 않다
프로그래머답지만 프로그램적이지 않다.
낯을 가린다.
낯을 가리지 않는다.
화가 나면 스스로 화를 부채질한다.
센스 있는 한마디에 강하다.
부끄럼쟁이.
여유만만.
결론적으로 주인장과 성격이 비슷. 혈액형에서 오는 차이가 약간 있을 뿐이다.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이지만 주변 사람에 대한 평가로 변화
●クール(쿨하다) → FUSE 7이 가깝지 않을까? 침잔한 눈빛과 조용한 말투의 그는 COOL!
●残酷(잔혹하다) → 가끔 Shikishen은 악의없이 잔혹해지곤 한다.
●可愛い(귀엽다) → EUGENE? 귀엽지만 쌀 땐 싼다.
●癒し(치유계) → 마눌님최향선. 그녀없이는 일상생활도 치유도 귀소지도 힘들다.
●かっこいい(멋지다) → 외국에서 신혼생활과 회사생활의 조화를 이룬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면에서 ANTIDUST는 최근까지 양자를 적절히 조화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말못할 사정들도 가득하겠지...
●面白い(재미있다) → 후배 바람개비군. 항상 사람 얼굴에 총질을 하기 전에 웃는다.
●楽しい(즐겁다) → 후배 SMOO군. 묘하게 즐겁다는 표현이 잘맞을 듯.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산다. 옥탑방.
●美しい(아름답다) → 후배 dirthrsm의 턱은 아름답다.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전) 회사 영어강사님이야말로 명석하다고 생각한다. 단 그가 생각하고 공부하는 일들은 우리나라 주류 학계에서는 금기시되는 것들이라 안타깝다. 퍼즐도 잘할 듯 싶다.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무엇보다 후배 decker431을 빛나게 하는 건 바로 그의 예의바름이 아닐까?
●大人(어른) → 해돌 형님은 어른이다.
●子供(아이) → 남자는 육십을 먹어도 애다. 이 블로그에 들르는 인간중의 90%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