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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30일
일본의 광고장이 antidust 에게서 받아온 바톤입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기억은 나지 않지만, 국민학교 입학전에 포도주를 포도주스로 알고 마신적이 있다고 합니다. 기억이 나는 건 대학교 합격이 결정나고 마셨던게 처음이듯 싶습니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씁쓸하다 정도? 솔직히, 지금처럼 술을 즐기게 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네요.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소주1병, 맥주 1500, 위스키 반병(700ml 기준)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맥주입니다. 요즘은 애 보느라 시간이 안나서 다른 술들은 마시기가 힘드네요.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많이 마셨다 싶으면 집으로 가기 위해 일어섭니다. 맑고 투명한 술(럼, 보드카, 쏘주)을 잘 못마십니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그다지 특별한 술버릇은 없지만 동작과 목소리가 커진다고 하더군요.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패밀리 멤버들과 마셨던 술자리! (감자튀김, 칼국수, 봄버맨, 록키X하퍼...)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대화가 있는 곳에 술이 있다. 상대의 유무는 문제가 아니다.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네.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위스키와 맥주에 대해서는 이미 애주가라고 생각합니다.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여기서 끝. # by 유이린 | 2008/10/30 08:55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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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26일 일괄배송이랍니다...ㅠㅠ
by shikishen at 10/19 to 죤슨 : 자만하지 말라구 죤슨. 난 3번.. by 유이린 at 10/19 오직 1번만이 진리입니다 by JOHN_DOE at 10/19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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